연이은 음주운전 쇼크! - 긴급 제언

기사입력 2024.06.07 18:40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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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음주운전 쇼크! -     긴급 제언

 

최근에 인기 트롯가수 김호중 씨의 음주운전 사건은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인들은 모든 일 에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사회적 공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음주운전을 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또한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매끄럽게 하지 못한 것을 보면 건전한 판단력이 있었는지 의심이 되기도 한다. 사건이 일어난 즉시 당국에 정직하게 진술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고자 

노력했다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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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막을 수 있었는데 가래로 막게 된 격이다."

이 와중에 또 다른 연예인 음주운전 이 터졌다.

"장군의 아들"김두한역으로 수삽 년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박상민 씨이다.

김호중씨 사건에 비해 성격이나 정도가 다를 뿐 역시 음주운전이다.

 

그러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음주운전의 해법은 무엇인가?

 

제언 1. 대대적인 안전교육, 홍보, 국민운동

현재 교통안전공단에서 자동차면허 취득 시 안전교육 이 시행되고 있지만 형식적이어서 별 효과가 없다.

국가 기관, 기업, 학교, 유흥업소 종사자, 등에 이르기까지 차원 높은 안전교육, 홍보를 전국민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제언 2. 음주운전 예방 시스템개발

과거 100년 전에 오늘날 국민들의 통신수단인

휴대폰이나 하늘을 나는 택시의 출현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오늘날 은 엄연한

현실이 되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자동차메이커와 대학이 산학협력을 통해서 "음주운전 예방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는 정부의 예산지원도 필요할 것이다.

 

제언 3.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법 집행

지혜로운 왕 솔로몬은 전도서 8: 11" 악한 일에

대한 선고가 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사람의 마음은 악을 행하는 데 더 대담해진다."라고 설파했습니다.

음주운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은 피해자와 재범자만 양산할 뿐입니다.

음주운전 자는 원스트리이크 처벌이 필요합니다.

특히 사회자도 층(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음주운전 범죄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합니다.

결론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음주운전은 평범한 시민들에서 유명인들, 사회지도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는 경주같이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은 우리 사회의 공적"이라는 대대적인 교육, 홍보와 산학협력을 통한 "음주운전 예방시스템"개발, 그리고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법 집행이 시행될 때 우리 사회는 보다 안전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 김희종 기자 hjw93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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